4월에서 5월로 달력이 한 장 넘어갔을 뿐인데 봄기운은 한층 더 짙어진 기분인데요.
내일은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따뜻한 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.
내일 아침도 크게 쌀쌀하지 않겠고 낮기온도 서울 23도, 대구가 24도 등 오늘만큼이나 오르겠는데요.
다만 일교차가 크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요.
옷차림에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대기 질도 양호하겠는데요.
다만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.
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겠습니다.
서울의 아침기온은 10도, 청주와 대전은 9도, 부산은 14도로 출발하겠고요.
낮 기온은 오늘만큼이나 오르겠습니다.
서울의 낮 기온은 23도, 대전은 24도, 부산은 21도로 예상됩니다.
어린이날 연휴 내내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.
특히 주말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.
지금까지 날씨정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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